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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곳 생태계에는 인류, 조류, 어류가 서식하고 있으며 다수 식물이 메말라 가고 있다.
문조는 깔끔한 새로 알려져 있다. 키워 보면 곧 깔끔한 새 같은 건 없다는 걸 알 수 있다. 수컷끼리 두면 한 마리가 죽을 때까지 싸우는 난폭한 놈이라고 한다. 우리집 문조는 호모다. 아저씨는 5월까지 알을 낳지 않으면 바꾸러 오라고 했다. 어느 봄 날 두 놈이 펄쩍펄쩍 뛰는 걸 목격했다. 나와 꼬마는 와, 널뛴다며 꼭 붙어 관찰했다. 연중 수시로 놈들은 널뛴다. 수컷의 구애 행위라고 한다. 정들어서 그냥 키운다. 가끔 가엾다. 내가 방치해서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는 건 아닐까 하고 멍청해 보이지만 새장 문 정도는 연다. ![]() 탈출했다. 나의 문조는 나들이 중이다. # by 威風堂堂 | 2008/10/09 01:51 | 白玉京 | 트랙백 | 덧글(1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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+ 廣寒殿白玉樓 광한전백옥루 + 傲慢放恣 오만방자 + 白玉京 백옥경 + 滿漢全席 만한전석 + 曖昧模糊 애매모호 최근 등록된 덧글
히히히.. 오방이 안녕 ^..
by 미자 at 10/09 고맙습니다, 드릴까요... by 威風堂堂 at 09/25 고마워, 줄까... by 威風堂堂 at 09/25 예쁘기만 하네요 (2) by An_Oz at 08/20 네, 저도 듣다 보면 꼭 .. by 威風堂堂 at 08/19 예쁘기만 하구먼.. by 너구리 at 08/19 어릴 적 피아노 배울 때 .. by 1mokiss at 08/13 앗 4B 안녕! 고마워. .. by 威風堂堂 at 08/13 내키는 대로 부르나 봐... by 威風堂堂 at 08/13 | ||||